“미 수출 백세주엔 백수오 사용 안해” |
국순당 미주총판 밝혀 |
한국에서 백수오 건강보조식품 대다수가 이엽우피소 등 가짜 원료를 쓰고 있는 것으로
드러나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국순당 미주총판 측이
미국 수출용 백세주 제품에는 백수오 원료를 사용하고 있지 않다고 28일 밝혔다.
국순당 USA는 이날
“미국 수출용 백세주 제품은 미 주류허가 당국인 TBB에서 허가를 받은 12가지 한약재료를
원료로 제조하고 있으며 백수오는 이 중 12가지 원료에 포함되지 않는다”며
“미국 수출용 백세주 제품 역시 면세품으로 분류돼 별도 생산 및 관리를 하고 있어
미주한인 고객들은 안심하고 드실 수 있다”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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